박진주, 오늘(30일) 결혼! '놀뭐' 타로 예언 적중 '겹경사'까지 응원

Article Image

박진주, 오늘(30일) 결혼! '놀뭐' 타로 예언 적중 '겹경사'까지 응원

Jihyun Oh · 2025년 11월 30일 13:36

배우 박진주가 11월 30일,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인생 2막을 열었습니다.

이날 박진주는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앞서 소속사 프레인TPC는 “오랜 기간 깊은 신뢰를 쌓아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박진주의 새 출발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공개된 웨딩 사진 속 박진주는 순백의 드레스와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습니다.

특히 지난해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나온 타로 점괘가 다시 화제가 되었습니다. 당시 박진주는 ‘욕정 카드’, ‘잉태 카드’, ‘프러포즈 카드’ 등이 나오며 결혼과 가정운이 강하게 들어온다는 예언을 받았고, 이에 “다 조심해야겠다”고 웃으며 답했던 바 있습니다.

하지만 예언 후 약 1년 9개월 만에 실제 결혼이 성사되자 팬들은 “타로가 진짜였다”, “예언 적중!”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박진주를 향한 축하 메시지가 쏟아졌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타로에서 나온 ‘잉태 카드’를 언급하며 임신까지 응원하는 분위기입니다.

팬들은 “결혼 축하해요! 곧 좋은 소식도 들려오길 바라요!”, “겹경사 터지면 좋겠다”, “행복하게 잘 살고 작품에서도 자주 만나요”라며 박진주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축복했습니다.

평소 대화 코드가 잘 맞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혀왔던 박진주는 드디어 그 인연을 만나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배우로서, 그리고 한 여성으로서 새로운 출발점에 선 박진주의 앞날에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진주의 결혼 소식에 많은 팬들이 축하를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과거 방송에서 나온 타로 점괘가 현실이 되자 "타로가 신기하다", "곧 2세 소식도 들려오면 좋겠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겹경사를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

#Park Jin-joo #Praim TPC #Hangout with Y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