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영, 둘째 딸 '본아트' 논란 후 재공개… "평생 소장각"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의 사랑스러운 크리스마스 콘셉트 본아트 사진을 다시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시영은 30일 자신의 SNS에 "씩씩이의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우리 집에도 크리스마스가 왔다. 평생 소장각인 너무 예쁜 크리스마스 카드랑 액자까지.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둘째 딸의 본아트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타 모자를 쓰고 빨간 스와들에 포근히 감싸인 둘째 딸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 사진들은 카드와 액자 형태로 제작되어 집안 곳곳에 전시되었으며, 이시영의 집은 작은 장식품들로 꾸며져 완연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앞서 이시영은 지난 21일에도 신생아 촬영 영상을 공개하며 "너무 작고 소중. 걱정 백만 개 가지고 촬영장 갔는데 하길 너무 잘했다. 매일매일 꺼내봐야지"라고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둘째 딸은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콘셉트로 등장해 팬들로부터 "너무 사랑스럽다", "힐링된다"는 반응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신생아를 오너먼트처럼 표현하는 촬영이 적절한지, 아직 어린 아이에게는 부담스러운 콘셉트가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논란으로 인해 이시영은 해당 게시글을 삭제하는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본아트는 부모의 선택인데 과한 문제 제기 같다", "논란 속에서도 자신의 방식을 지키는 것 같다"는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공개된 이시영의 본아트는 사랑스러운 반응과 함께 다양한 의견이 오가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시영의 본아트 사진 재공개에 대해 누리꾼들은 "아이가 너무 예쁘다", "크리스마스 분위기 제대로 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에서는 "지난번 논란이 있었는데 조심하는 게 좋지 않았을까"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